2026년 6월, 도시침수 예보체계 시범 가동

침수 위험, 이제 내 위치로 바로 확인하세요
2026 여름철 홍수 대응 강화
침수 위험, 이제
내 위치로 바로 확인하세요
도시침수 예보체계 시범 가동
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6월부터 서울 6개구 시범 운영
서울 6개구
시범 운영 지역
2단계
침수주의보·침수경보
문자 링크
위치 기반 확인 방식
2027년~
전국 단계적 확대 예정
① 도시침수 예보체계, 이렇게 작동합니다 — 2026년 6월부터 시범 가동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여름철 홍수기부터 ‘현장작동형 도시침수 예보체계’를 서울 강남역·신대방역 일원 6개 자치구(강남·서초·관악·동작·영등포·구로)에서 처음으로 가동했습니다. 침수 범위와 침수 깊이를 미리 예측해 침수주의보·침수경보를 발령하고, 해당 지역 국민에게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대국민 알림을 시작한 것이 핵심입니다.
▪ 기존
침수 정보
= 사후 파악 위주

침수가 발생한 뒤에야
상황을 알기 쉬움
▶ 2026년 6월 이후
침수 정보
= 사전 예측 + 실시간 알림

내 위치가 침수우려지역인지
문자로 바로 확인
🌧️ 발령 체계, 이렇게 구분돼요
침수주의보 — 침수 가능성이 사전 예측될 때 발령
침수경보 — 실시간 침수가 발생했거나 발생이 확실시될 때 발령
위치 기반 확인 — 안전안내문자에 포함된 링크로 ‘내 위치가 침수우려지역에 있는지 확인’과 ‘전체 침수우려지역 확인’ 정보를 받을 수 있음
💡 현장 대응까지 빨라져요
이 체계가 도입되면 지방정부, 경찰, 소방관서가 출입통제나 차수판 설치 같은 현장 대응을 더 신속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도 위험 상황에서 미리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② 함께 강화되는 여름철 홍수 대응
도시침수 예보체계와 함께 홍수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다른 조치들도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1
AI 홍수예보 고도화
수위관측소 40곳을 신설하고 예측모형을 신속히 재학습해, 인공지능 기반 홍수예보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2
기상레이더·강우레이더 통합 운영
그동안 기상청과 기후부가 각각 운영하던 레이더를 기상청으로 통합해, 홍수기 이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
물그릇 추가 확보
7개 댐에서 총 3천만 톤의 물그릇을 새롭게 확보하고, 홍수특보지점 중 위험도가 높은 지점을 집중 관리해 주민 대피 시간을 충분히 확보합니다.
도시침수 예보체계 개요
시범 지역
서울 강남·서초·관악·동작·영등포·구로 (6개구)
가동 시기
2026년 여름철 홍수기부터 (6월~)
전국 확대 계획
2027년부터 6개 광역자치시 시작, 단계적 확대
자주 묻는 질문
Q6개구 외 지역은 아무 정보도 못 받나요?
현재는 서울 6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다른 지역은 기존의 홍수특보·기상특보 등 일반 재난문자 체계를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2027년부터 전국으로 단계적 확대가 계획돼 있습니다.
Q안전안내문자 링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침수주의보나 침수경보가 발령되면 대상 지역 스마트폰으로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되고, 문자 안의 링크를 눌러 위치 기반으로 침수우려지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침수경보가 뜨면 무조건 대피해야 하나요?
침수경보는 실시간 침수 발생이나 발생이 확실시될 때 발령됩니다. 본인 위치가 침수우려지역으로 확인되면 지방정부·경찰·소방관서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Q지하철역 이름이 왜 지역 기준으로 쓰이나요?
강남역·신대방역 일원은 상습 침수 취약지로 알려진 대표 지역이라 시범 지역 설명에 자주 사용됩니다. 실제 적용 범위는 강남·서초·관악·동작·영등포·구로 등 서울 6개 자치구 전역입니다.
📞 문의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044-201-7100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
재난신고국번없이 119 / 120
강남·서초·관악·동작·영등포·구로에 거주하신다면
장마철, 안전안내문자 링크를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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