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난문자 서비스 개선
재난문자, 이제
157자까지 자세하게 옵니다
전국 확대 완료
157자까지 자세하게 옵니다
전국 확대 완료
행정안전부 · 2026년 5월 15일 전국 확대
① 재난문자,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2026년 5월 15일 전국 확대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재난문자 글자 수를 90자에서 157자로 확대하는 개선을 2026년 5월 15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했습니다. 그동안 90자 제한 때문에 재난 발생 지역, 위험 상황, 대피 방법 등을 충분히 안내하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필요한 정보를 더 구체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충북·경남·제주에서 시범 운영된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가 결정됐습니다.
▪ 기존
재난문자 글자 수
= 최대 90자
구체적인 상황·대피요령
안내에 한계
= 최대 90자
구체적인 상황·대피요령
안내에 한계
▶ 5월 15일 이후
재난문자 글자 수
= 최대 157자
(비긴급 재난문자)
발생 지역·위험 상황·
대피 방법 구체적 안내
= 최대 157자
(비긴급 재난문자)
발생 지역·위험 상황·
대피 방법 구체적 안내
🚨 함께 개선된 내용
①위급·긴급재난문자는 90자 유지 — 대피가 필요한 긴급 상황은 최대 음량(40dB 이상)의 ‘삑’ 소리와 함께 위급재난문자·긴급재난문자로 짧고 즉각적으로 발송
②위급재난문자 발송권한 일부 지자체 이관 — 기존엔 지진·핵경보 등에만 제한적으로 쓰였지만, 대규모 재난이나 인명 피해가 우려되면 지방정부 판단으로도 발송 가능
③유사·중복 문자 사전 검토 — 여러 기관이 비슷한 내용을 반복 발송하던 문제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검토 기능도 전국 확대
💡 중복 문자, 실제로 많이 줄었어요
부산·세종에서 먼저 시범 운영한 유사·중복 재난문자 사전 검토 기능은, 기상특보 관련 중복 재난문자 발송을 6개월간 80% 이상 줄이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비슷한 문자를 반복 발송해 국민 피로도가 높아지던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② 재난문자, 이렇게 활용되고 있어요
TV 자막방송을 포함해 재난 정보 전달 체계 전반이 함께 개선되고 있습니다.
1
TV 자막방송도 간결하게
길고 복잡해 읽기 어려웠던 재난 자막방송을 250자 이내로 간결하게 정리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2
시범 운영을 거쳐 안정성 확인
2025년 10월부터 충북·경남·제주에서 글자 수 확대를, 부산·세종에서 유사·중복 검토 기능을 각각 시범 운영해 시스템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한 뒤 전국으로 확대했습니다.
3
지속적인 개선 예고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와 행동 지침을 신속·정확하게 전할 수 있도록 재난문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의처
행정안전부 재난정보통신과044-205-5309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
안전신문고safepeople.go.kr
여름철 집중호우·태풍이 걱정되신다면
이제 재난문자로 더 구체적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재난문자로 더 구체적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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