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철 농업인 안전 지원
폭염 속 논밭에서 일하신다면
예방요원이 직접 찾아갑니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지원
예방요원이 직접 찾아갑니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지원
농촌진흥청 · 2026년 6~8월 운영
① 온열질환 예방, 이렇게 달라집니다 — 2026년 6~8월 운영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농작업 중 발생하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밀착 안전관리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전국 91개 시·군에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배치해 고령 농업인 등 취약 농가를 직접 방문합니다. 올해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 달간 온열질환자가 27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54명)보다 77% 늘어난 만큼, 선제적인 현장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기존
예방 방식
= 리플릿 배포·주의 당부
정보 전달 중심,
현장 밀착도 낮음
= 리플릿 배포·주의 당부
정보 전달 중심,
현장 밀착도 낮음
▶ 2026년 이후
예방 방식
= 예방요원 직접 방문
폭염 위험 점검 +
맞춤형 안전 수칙 안내
= 예방요원 직접 방문
폭염 위험 점검 +
맞춤형 안전 수칙 안내
🌡️ 예방요원, 이런 활동을 해요
①폭염 위험 점검 — 농가를 직접 방문해 폭염 위험 노출 상황을 확인
②예방 용품 지원 — 아이스 목밴드, 냉각 조끼, 응급 구급 키트, 쿨토시, 쿨링 타올, 쿨 스프레이 등 배부
③맞춤형 안전 수칙 안내 — 농가별 상황에 맞춰 여름철 안전한 농작업 수칙을 직접 전달
💡 신기술 지원도 함께 이뤄져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를 비롯해 온열지수측정기, 보냉가방·보냉병 등 보냉용품 세트를 시범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를 분석한 뒤 정책사업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② 폭염 속 농작업, 이렇게 대비하세요
예방요원의 도움과 함께, 농작업 중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본 수칙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1
정기적인 휴식과 수분 섭취
시설하우스 내부는 외부보다 기온이 더 높아지기 쉬우므로, 작업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예방 용품 적극 활용
에어냉각조끼나 쿨링 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적절히 사용하면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3
예방요원 방문 시 적극 상담
가까운 예방요원이 방문했을 때 건강 상태나 작업 환경에 대해 상담받으면 나에게 맞는 예방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의처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063-238-1037
거주지 관할 농업기술센터방문·전화 문의
농촌진흥청 누리집rda.go.kr
폭염 속에서 논밭 일을 하고 계시다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예방요원 방문을 문의해보세요.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예방요원 방문을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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