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이 전국 300개소로 확대됩니다

서류 없이, 그냥드림이 전국 300개소로 확대됩니다
2026 복지 사각지대 해소
서류 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드림, 전국 300개소로
먹거리·생필품 즉시 지원
보건복지부 · 2026년 9월 전국 확대
300개소
전국 확대 목표
229개
전국 모든 시군구
2만 원
1인당 지원 상당액
9만 7,926명
시범사업 지원 실적
① 그냥드림,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 2026년 9월 목표
보건복지부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신청 서류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2026년 안에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300개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합니다. 2025년 12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된 뒤, 2026년 5월 18일 158개 시군구 280개 사업장에서 본사업이 시작됐고, 하반기에는 전국 단위로 완전히 넓어집니다.
▪ 5월 본사업 시행
운영 범위
= 158개 시군구
280개 사업장
▶ 9월 전국 확대
운영 범위
= 229개 시군구
300개 이상 사업장
🥕 그냥드림, 이런 사업이에요
소득 증빙 없음 — 별도 서류나 소득 확인 절차 없이 이용 가능
즉시 지원 —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을 현장에서 바로 수령
복지 연계 — 반복 이용하거나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전문 복지상담과 서비스로 연결
💡 시범사업에서 이미 효과를 확인했어요
2025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68개 시군구 129개 사업장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9만 7,926명이 물품을 지원받았고 이 중 1만 255명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돼 추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이 3년간 100억 원을 지원하기로 약정하는 등 민간 재원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② 이용 방법
가까운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
가까운 사업장 방문
거주 지역의 그냥드림 사업장을 찾아 방문합니다.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2
본인 확인 +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간단한 본인 확인과 위기가구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만 작성하면 됩니다. 소득 증빙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3
즉시 수령, 필요시 복지 연계
그 자리에서 먹거리·생필품을 받고, 반복 이용이나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현장 담당자가 복지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안내합니다.
그냥드림 사업 개요
지원 대상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국민 누구나
지원 내용
1인당 2만 원 상당 먹거리·생필품, 필요시 복지 연계
운영 규모
9월 목표 전국 229개 시군구, 300개 이상 사업장
자주 묻는 질문
Q제가 사는 지역에는 사업장이 없어요, 어떻게 하나요?
9월 확대 이전에는 지역에 따라 사업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확대 완료 시점 이전이라면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해 가까운 사업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몇 번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이용 횟수 제한에 대한 세부 기준은 사업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반복 이용 시에는 현장에서 복지 상담과 추가 서비스 연계를 안내받게 됩니다.
Q외국인이나 미등록 체류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그냥드림은 생계 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을 대상으로 설계된 사업입니다. 구체적인 이용 자격은 사업장이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어떤 물품을 받을 수 있나요?
쌀, 라면, 통조림 등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이 중심입니다. 사업장별로 구성 품목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문의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한국사회복지협의회02-2077-3900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방문 문의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졌다면 혼자 참지 마세요.
서류 없이, 가까운 그냥드림에서 바로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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